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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신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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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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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3.
주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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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살부터 서울지하철 무임 추진에…“지하철 택배 못하겠네요”
한겨레·2026. 7. 2.·사회
도수치료 11만원→4만원대로… 재활·물리치료 우선 시행
한겨레·2026. 7. 1.·사회
장애인 절반만 1년 내 치과 진료…치료 필요해도 5명 중 1명 못 받아
한겨레·2026. 7. 1.·사회
인슐린 분비 기능 손상 ‘췌장장애’, 7월부터 장애인 등록할 수 있다
한겨레·2026. 6. 30.·사회
신현웅 “국가가 건강권 보장하는 ‘기본의료’ 체계로 전환해야”
한겨레·2026. 6. 26.·사회
“지역 종합병원 수술, 수가 더 준다”…건강보험 3.6조 투입
한겨레·2026. 6. 25.·사회
ADHD약 처방 5년 새 2배↑…“‘공부 잘하는 약으로 오남용 안 돼요”
한겨레·2026. 6. 25.·사회
부모가 쓰거나 술·담배 구매까지…결식아동 급식카드 관리 허술
한겨레·2026. 6. 24.·사회
국민연금 ‘분할연금’ 수급 10년새 8.5배 증가…황혼이혼 늘어난 탓
한겨레·2026. 6. 24.·사회
분만·소아·응급 의료사고 배상보험…보장한도 17억→18억
한겨레·2026. 6. 24.·사회
무더위에 장염 환자 20% 급증…세균성 감염 31% 증가
한겨레·2026. 6. 23.·사회
호남 응급이송 시범사업 3개월간 ‘응급실 뺑뺑이’ 0건…배후 진료 역량 강화는 과제
한겨레·2026. 6. 21.·사회
무더위 속 온열질환 환자 한달 만에 300명 육박…지난해보다 1.5배 많아
한겨레·2026. 6. 19.·사회
‘의료용 마약류’ 특별감시단 7월 출범…적발 땐 징벌적 과징금·명단 공개
한겨레·2026. 6. 18.·사회
일본뇌염 경보 한 달 빨라졌다…질병관리청 “이례적 6월 발령”
한겨레·2026. 6. 18.·사회
복지부 “건강보험 수가 CT·MRI 낮추고, 필수의료 높인다”
한겨레·2026. 6. 17.·사회
섬 의료공백 메우는 병원선 5척…법적 지위 부재로 기능·역할 한계도
한겨레·2026. 6. 16.·사회
정부, 지역 국립대병원 ‘빅5’급으로…보수격차 줄이고 인력 확충
한겨레·2026. 6. 16.·사회
지역의료 공백 해법은? “시간제 의사 인력 풀” “공보의 복무 단축”
한겨레·2026. 6. 13.·사회
‘노인이 노인을 때려’…노인학대 8천건, 가해자는 주로 배우자였다
한겨레·2026. 6. 12.·사회
‘신생아 사망’ 급성중증 유전 질환…진단 기간 ‘4~6주→5.5일’ 확 줄여
한겨레·2026. 6. 11.·사회
‘AI 가짜 의사’ 내세워 일반식품 ‘노화 방지’ 과대 광고…81억 매출 올린 유통업체 적발
한겨레·2026. 6. 11.·사회
감염병 위기시 200일 내 백신 개발키로…거리두기 등 매뉴얼도 마련
한겨레·2026. 6. 11.·사회
프로포폴 유출 막는다…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관리 소홀 시 처분 강화
한겨레·2026. 6. 9.·사회
WHO 장기요양 첫 국제 표준 초안 마련…“돌봄, 가족 헌신에만 기대선 안 돼”
한겨레·2026. 6. 8.·사회
노노케어 통합돌봄 일자리 3만명 참여…86% ‘건강 관리’ 담당
한겨레·2026. 6. 7.·사회
도수치료 7월부터 회당 수가 4만3850원…연 최대 24회 제한
한겨레·2026. 6. 5.·사회
‘풀무치 초콜릿’ 나오나…메뚜기·귀뚜라미 이어 ‘식품원료’로 인정
한겨레·2026. 6. 2.·사회
무인카페 커피서 세균수 기준 초과…식약처, 편의점·무인카페 30곳 적발
한겨레·2026. 6. 2.·사회
불법 제조 ‘두쫀쿠’·‘버터떡’이 버젓이 카페에…식약처, 판매 일당 적발
한겨레·2026. 6. 1.·사회
복지부, ‘남녀 함께 병실 사용’ 결국 철회…반발 여론 거세
한겨레·2026. 6. 1.·사회
진료 상담 받아쓴 AI가 전원의뢰서까지…복지부 진료정보연계 AX 실증 사업 미리 보니
한겨레·2026. 5. 31.·사회
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 추진…“환자 사생활·안전 침해” 반발도 거세
한겨레·2026. 5. 30.·사회
43곳 돌며 프로포폴 147번 맞았다…오남용 의료기관·투약자 수사 의뢰
한겨레·2026. 5. 28.·사회
잠시 시선 돌린 사이…영유아 가정 내 응급 사고 80% 거실·침실서 일어나
한겨레·2026. 5. 28.·사회
“괜찮겠지” 넘긴 지방간 방치하면 간경변…10명 중 4명 병원 안 가
한겨레·2026. 5. 28.·사회
“먹는 줄 알았다”…식품 오용 우려 화장품 95건 적발
한겨레·2026. 5. 27.·사회
‘분만 뺑뺑이’ 대책…동네 전문의 ‘모자의료센터’ 파트타임 허용
한겨레·2026. 5. 27.·사회
질병청, 에볼라 검역 관리 강화…아프리카 5개국 ‘중점 관리’
한겨레·2026. 5. 27.·사회
“선별 보호 넘어 모두의 복지”…정부, 사회보장기본계획 방향 수정
한겨레·2026. 5. 27.·사회
7월부터 기초연금 탈락해도, 수급 가능성 확인되면 ‘자동 신청→지급’
한겨레·2026. 5. 26.·사회
자해·자살 시도 24살 이하, 14명 중 1명은 응급실 다녀간 뒤 ‘재시도’
한겨레·2026. 5. 25.·사회
정부 “공보의 줄자, 민간 개원의 보건소 진료 허용”…농어촌 진료공백 임시처방
한겨레·2026. 5. 24.·사회
지역대학 키우고 지역의사 뽑는다지만…사람 붙드는 건 ‘슬세권’
한겨레·2026. 5. 22.·사회
건보공단, AI로 ‘가짜 직장 가입자’ 적발한다
한겨레·2026. 5. 21.·사회
먹고 남은 수면제, 아무한테나 주지 말고 약국에 반납하세요
한겨레·2026. 5. 21.·사회
서울은 소아응급센터 확충, 경북선 병원 증설…‘실효성’ 물음표
한겨레·2026. 5. 21.·사회
영어유치원서 기한 지난 급식제품…식약처 급식소 점검서 11곳 적발
한겨레·2026. 5. 19.·사회
아이들 자주 가는데…무인점포 ‘소비기한 지난 식품’ 무더기 적발
한겨레·2026. 5. 16.·사회
‘침묵의 살인자’ 피할 6대 수칙…첫 번째는 ‘BMI 25 이하’
한겨레·2026. 5. 15.·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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