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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노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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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1.
최초 수집
2026. 4. 3.
주제 수
8
독도 표기된 대동여지도·국민 화가 박수근 명작 강남서 전시
한겨레·2026. 5. 21.·문화
불황 미술시장 살릴 화제의 작품 장터 나란히 개막
한겨레·2026. 5. 20.·문화
피카소 너머 큐비즘 빛낸 낯선 거장들의 자취를 살펴본다
한겨레·2026. 5. 20.·문화
90살 현역 미술가 김구림 550쪽 판화 개설서 냈다
한겨레·2026. 5. 19.·문화
통합 국가유산위원회 출범…위원장에 전봉희 교수, 위원 134명 위촉
한겨레·2026. 5. 19.·문화
고문당한 옛 남영동 대공분실에 걸린 ‘그날의 기억’…홍성담 특별전
한겨레·2026. 5. 19.·문화
‘씨름’ ‘무동’부터 궁중화까지…단원 김홍도의 시대를 만나다
한겨레·2026. 5. 15.·문화
“예술로 학살 은폐”…베네치아에 울려 퍼진 “러·이스라엘 전시 거부”
한겨레·2026. 5. 13.·문화
아이슬란드·폰카·씨앗…특출한 소재와 기법으로 사로잡는 사진전들
한겨레·2026. 5. 10.·문화
‘마지막 황제’ 순종의 글씨 새긴 왕실 현판 일본서 돌아왔다
한겨레·2026. 5. 9.·문화
해방공간은 어디에? 베네치아 한국관 전시, 슴슴하고 알쏭달쏭
한겨레·2026. 5. 8.·문화
베네치아 비엔날레 한국관-일본관 ‘동파이프’로 접속하다
한겨레·2026. 5. 7.·문화
러시아·이스라엘·미국은 출품 자격 없다…전쟁 국가들에 뿔난 베네치아 아티스트들
한겨레·2026. 5. 6.·문화
최휘영 “한예종 광주 이전 한 번도 생각 해본 적 없다”
한겨레·2026. 5. 3.·문화
29주 임신부, 병원 못찾아 청주서 부산까지…태아 숨져
한겨레·2026. 5. 2.·사회
미 국방부, 해상봉쇄로 이란 손실규모 48억 달러 추산
한겨레·2026. 5. 2.·국제
미 국방부, 앤트로픽 빼고 7개 AI 업체와 기밀업무 협약
한겨레·2026. 5. 2.·문화
내일 전국 곳곳 비 내려…제주는 최대 강수량 120㎜ 예상
한겨레·2026. 5. 2.·사회
왕년의 인기 화가 이두식, 작고 13년 만에 회고전
한겨레·2026. 4. 29.·문화
지금 부산에선…쇼트폼은 예술, 거리는 전시장이 된다
한겨레·2026. 4. 28.·문화
대를 이어 그린다…한국 근현대 미술가 13명과 후손들 ‘한자리에’
한겨레·2026. 4. 26.·문화
70년 넘게 쌓아온 노마드 조각 편력 풀어낸 92살 대가
한겨레·2026. 4. 26.·문화
일제와 전란으로부터 간송의 신념이 지킨 작품을 보라
한겨레·2026. 4. 24.·문화
전통 석조유산 수리·복원 최고 장인 이의상 석장 별세
한겨레·2026. 4. 22.·문화
“수탉을 잡아라!”…신라왕의 암호 같은 명령과 경주 출토 비편의 수수께끼
한겨레·2026. 4. 22.·문화
한라산 설원 속에 깔린 기다림과 수행의 시간
한겨레·2026. 4. 19.·문화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 이사장에 박정혜 한중연 교수
한겨레·2026. 4. 16.·문화
남궁산 작가, 진주서 목판화 장서표 전시…김장하·문형배 장서표도
한겨레·2026. 4. 13.·문화
400리 떨어진 부부의 연…500년만에 단종릉과 정순왕후릉을 들꽃이 잇다
한겨레·2026. 4. 13.·문화
이 땅 풍경 속 허깨비 같은 사람들, 현실을 그리다
한겨레·2026. 4. 12.·문화
‘비극적 운명’ 단종-정순왕후 무덤, 500년 만에 꽃으로 잇는다
한겨레·2026. 4. 10.·문화
일제가 뜯어낸 덕수궁 조원문 자취 드러났다
한겨레·2026. 4. 10.·문화
한국 현대민화 대부 송규태 작가 별세
한겨레·2026. 4. 9.·문화
이집트 람세스 2세 이름 새긴 상형문자, 한국 발굴팀이 찾아냈다
한겨레·2026. 4. 9.·문화
한국 갤러리 12곳, 올해도 미국 미술장터 ‘엑스포 시카고’ 나간다
한겨레·2026. 4. 8.·문화
70년 된 전주 중앙성당, 국가등록문화유산 됐다
한겨레·2026. 4. 7.·문화
7월 부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행사 총감독에 원일 연출가
한겨레·2026. 4. 7.·문화
‘맨홀 뚜껑’과 ‘세한삼우’로 리움의 얼굴 확 바꾼 멕시코 거장
한겨레·2026. 4. 5.·문화
거장 백남준 미공개작 포함한 20주기 회고전 연다
한겨레·2026. 4. 2.
‘세계 3위’ 국중박 650만명 대박…영국 매체 “가장 눈부신 성장세”
한겨레·2026. 4. 1.
요시토모 나라 그림, 150억원 낙찰…국내 경매 최고가 기록
한겨레·2026. 4. 1.
[단독] 조카 단종엔 피눈물도 없었지만…런던서 찾은 세조의 ‘부성애’
한겨레·2026. 3. 31.
‘퐁피두센터 한화’ 6월 입체파 명작들로 문 연다…피카소 ‘무대 막’ 첫선
한겨레·2026. 3. 31.
‘아시아 대표’ 대신 중화권 미술품 장터 된 아트바젤 홍콩
한겨레·2026. 3. 29.·문화
단종의 비극적 역사 40년간 그려온 화가 “저도 믿어지지 않아요”
한겨레·2026. 3. 26.
‘거래액 1조’ 아시아 최대 미술장터 ‘아트바젤 홍콩' 개막
한겨레·2026. 3. 26.·문화
종묘, 7월 부산 세계유산위원회 ‘얼굴’ 된다
한겨레·2026. 3. 25.·지역
미술시장 불황 터널 벗어날까…발동거는 국내외 아트페어들
한겨레·2026. 3. 22.·문화
상어 사체·보석 해골…‘현대미술 악동’ 허스트, 파격적인데 새롭진 않네
한겨레·2026. 3. 20.·산업
노벨상 작가 한강, 베네치아 비엔날레 한국관에 설치 작품 내보인다
한겨레·2026.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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