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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은형
활동 중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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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0.
최초 수집
2026. 4. 3.
주제 수
8
한국 영화 ‘도라’ 주연 안도 사쿠라 “언어적 한계로 감정에 더 집중했다”
한겨레·2026. 5. 20.·문화
칸에 간 정주리 감독 “고 김새론 배우를 잃어 아프다”
한겨레·2026. 5. 20.·문화
나홍진 “누구나 다른 사연과 입장…‘호프’는 지나치게 착한 영화”
한겨레·2026. 5. 19.·문화
‘호프’ 대본 받은 황정민 “나홍진이 SF를 한다고?”
한겨레·2026. 5. 19.·문화
나홍진 ‘호프’ 얼굴 없이 나온 패스벤더 “아내가 하자 했다”
한겨레·2026. 5. 19.·문화
정호연 등장하자 관객들 박수 터졌다…‘호프’ 칸에서 첫 공개
한겨레·2026. 5. 18.·문화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등급 문화예술 훈장 받았다
한겨레·2026. 5. 18.·문화
칸으로 간 ‘모자무싸’ 황동만?…‘군체’ 구교환 “동만이라면 울고 웃었을 듯”
한겨레·2026. 5. 17.·문화
군무하는 좀비의 탄생…연상호 ‘군체’, 칸의 미드나잇을 물들이다
한겨레·2026. 5. 16.·문화
멀티플렉스는 외면 관객은 매진…6개월째 상영 중, ‘느린 시네마’의 반란
한겨레·2026. 5. 14.·문화
실없는 농담이 우리를 구원할거야 [김은형의 너도 늙는다]
한겨레·2026. 5. 14.·오피니언
작곡가 진은숙 대원음악상 대상
한겨레·2026. 5. 14.·문화
박찬욱 “칸 심사위원장 제안, 5분 고민…선물 많이 받았으니 이제 봉사할 때”
한겨레·2026. 5. 13.·문화
나홍진 신작 ‘호프’, 17일 칸에서 마침내 베일 벗는다…한국영화 새 희망 될까
한겨레·2026. 5. 13.·문화
주미 강 “김선욱과는 말 없어도 통하는 음악”…5년 만에 듀오 투어
한겨레·2026. 5. 9.·문화
‘영화 6천원 할인권’ 13일부터 준다…‘문화가 있는 날’엔 4천원에 관람 가능
한겨레·2026. 5. 8.·문화
화려함 너머의 서정성…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들려주는 새로운 리스트
한겨레·2026. 5. 8.·문화
문상훈·김재욱에 공통점이?…“보고싶은 영화, 내가 직접 들여온다”
한겨레·2026. 5. 8.·문화
“어머니의 죽음, 40년 만의 고통스러운 질문들”…이민숙의 ‘잃어버린 말들’
한겨레·2026. 5. 6.·문화
이스라엘 출신 지휘자 샤니 “예술가에게 특정한 정치적 입장 강요 안 돼”
한겨레·2026. 5. 5.·문화
그레타 리 “어린 시절 나 같은 배우들에게 기회 주는 작품 만들고파”
한겨레·2026. 5. 3.·문화
‘바냐’와 ‘반야’…한끗차이로 달라진 고전의 재해석
한겨레·2026. 5. 1.·문화
20년의 시간, 1편의 장점 빼곡히…‘악마는 프라다 2’
한겨레·2026. 4. 29.·문화
영화인들이 ‘영진위 패싱’에 들고 일어난 이유
한겨레·2026. 4. 29.·문화
상영시간 7시간20분 ‘사탄탱고’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다시 본다
한겨레·2026. 4. 28.·문화
BIFAN, 허건 감독 ‘종말의 인간’ 칸 필름마켓서 소개
한겨레·2026. 4. 25.·문화
어느 날 친구가 아내가 됐다…가족관계 뒤집는 영화 ‘미스매치’
한겨레·2026. 4. 24.·문화
랑랑 “클래식 처음 만나는 기쁨, 더 많은 사람에게 전파하고파”
한겨레·2026. 4. 24.·문화
대한민국 발레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한다
한겨레·2026. 4. 23.·문화
청출어람…고레에다 히로카즈도 극찬한 영화 ‘르누아르’
한겨레·2026. 4. 22.·문화
“이것은 공포에 대한 이야기이자 공포를 이겨내는 이야기”
한겨레·2026. 4. 21.·문화
음식 칼럼니스트 황교익, 신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에 임명
한겨레·2026. 4. 18.·문화
[단독] “홀드백 6개월 법제화, 극장 관객 증가 실익 없고 중소영화에 피해”
한겨레·2026. 4. 17.·문화
4·3 소재 영화 ‘내 이름은’…“아직 꺼내지 못한 이야기들”
한겨레·2026. 4. 16.·문화
세월호 12주기, 안산에서 울려 퍼지는 퀸의 레퀴엠
한겨레·2026. 4. 15.·문화
클래식 무대의 미래,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한겨레·2026. 4. 14.·문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 별세…향년 101
한겨레·2026. 4. 13.·문화
나홍진 ‘호프’ 칸 경쟁부문 진출…연상호 ‘군체’는 비경쟁부문에
한겨레·2026. 4. 10.·문화
[속보] 나홍진 감독 ‘호프’ 칸 경쟁부문 진출
한겨레·2026. 4. 10.·문화
“영화산업 고사 막으려면 스크린 집중 제한 제도 즉각 도입해야”
한겨레·2026. 4. 10.·문화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이혜영, 프랑스 아비뇽서 한강 소설 낭독
한겨레·2026. 4. 9.·문화
메릴 스트리프 “70대에도 존재감 강한 여성 캐릭터 연기 자랑스러워”
한겨레·2026. 4. 9.·문화
50년 피아노 듀오 라베크 자매 “갈등 있었지만, 늘 해결책 찾았어요”
한겨레·2026. 4. 7.·문화
봄인데 오싹…‘살목지’부터 할리우드까지, 4월 공포 영화 몰려온다
한겨레·2026. 4. 7.·문화
앤절리나 졸리 딸 샤일로, K팝 뮤비 출연
한겨레·2026. 4. 6.·문화
‘왕사남’ 1600만 관객 돌파…N차 관객 입소문 흥행 견인
한겨레·2026. 4. 5.·문화
‘재개봉 요청 1순위’ 양조위 ‘비정성시’ 5월에 볼 수 있다…26년 만
한겨레·2026. 4. 4.·문화
봉준호 첫 장편 애니, 베일 벗었다…차기작 주인공은 아기돼지오징어 ‘앨리’
한겨레·2026. 4. 3.·문화
마지막 나날을 보내는 마음 [김은형의 너도 늙는다]
한겨레·2026. 4. 2.
‘금의환향’ 케데헌 감독 “속편도 ‘한국다움’이 영화의 영혼”
한겨레·2026. 4. 2.·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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