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목록
고
고경주
활동 중한겨레
누적 기사
174
최근 활동
2026. 7. 3.
최초 수집
2026. 4. 3.
주제 수
3
이 대통령 “추가 세수 활용해 미래 세대 투자 재원 조성”
한겨레·2026. 7. 3.·정치
이 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지방 시혜 아냐…한국판 실리콘밸리 가는 길”
한겨레·2026. 7. 2.·정치
‘스벅 응원가’ 배재고 중징계에…나경원 “개탄” 정점식 “과도”
한겨레·2026. 7. 2.·정치
이 대통령-문 전 대통령 “멸칭 도움 안돼”…민주당 단합 강조
한겨레·2026. 7. 2.·정치
이 대통령 “남북관계, 끝까지 두드리면 열릴 것”
한겨레·2026. 7. 2.·정치
이 대통령 “축구 대표팀 선수들 고생 많았다”…홍명보는 언급 안 해
한겨레·2026. 7. 2.·정치
한성숙 국무총리 공식 임명…이 대통령, 임명장 수여
한겨레·2026. 7. 1.·정치
15일부터 사흘간 ‘국민 참여 업무보고’…200명 참관단 모집
한겨레·2026. 7. 1.·정치
유시민 재건축론 여진…홍익표 “재개발 결정은 국민”
한겨레·2026. 6. 30.·정치
강훈식 “호남 특혜 논란은 정쟁 위한 메시지”
한겨레·2026. 6. 30.·정치
강훈식 “이 대통령 큰절하겠다는 것 말려…‘90도 인사’ 진심에서 나온 것”
한겨레·2026. 6. 30.·정치
청와대, 유시민 ‘재건축론’에 “재개발도 있어…국민이 결정할 일”
한겨레·2026. 6. 29.·정치
이 대통령, 일한의원연맹단 접견…“가깝고도 더 가까운 나라 되길”
한겨레·2026. 6. 27.·정치
‘빛의 위원회’ 위원장에 박미경…계엄 맞선 국민 기린다
한겨레·2026. 6. 26.·정치
김용범 “숫자 너무 커 낯설 것”…3대 분야 역대급 투자 발표 예고
한겨레·2026. 6. 26.·정치
이 대통령·문 전 대통령 내달 1일 오찬…‘계파 갈등’ 수습하나
한겨레·2026. 6. 26.·정치
[속보] 이 대통령, 7월1일 문재인 전 대통령과 오찬
한겨레·2026. 6. 25.·정치
이 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에 “참담한 마음…모욕·조롱 엄정 대응”
한겨레·2026. 6. 25.·정치
이 대통령 “징집병 최소화”…선택적 모병제 또 언급
한겨레·2026. 6. 25.·정치
이 대통령, 주한외교단 초청 만찬…118개국 모여 솥뚜껑삼겹살·치맥
한겨레·2026. 6. 24.·정치
이 대통령 “자산 양극화, 청년 소외감 뼈아파”
한겨레·2026. 6. 24.·정치
[단독] “보고 못 받아” 노태악의 거짓말…‘투표지 축소’ 보고서 첫 쪽에 있었다
한겨레·2026. 6. 24.·정치
이 대통령, 25일 이재용 만나…AI·지역균형발전 논의할 듯
한겨레·2026. 6. 23.·정치
선관위, 6·3 지방선거 소청 690건 최종 집계
한겨레·2026. 6. 23.·정치
민주, 6·3 선거평가위 첫 회의…“대구 2030 지지·강원 선전 분석할 것”
한겨레·2026. 6. 23.·정치
[단독] 노태악, 한달에 하루 출근하고도 425만원 수당받아
한겨레·2026. 6. 22.·정치
김민석, 선관위 개혁 토론회 열어 “원 포인트 개헌 해야”
한겨레·2026. 6. 21.·정치
잠실 대기표 받은 12명 투표 안 해…선관위 쪽 “참정권 침해 맞다”
한겨레·2026. 6. 18.·정치
선관위 진상규명위 “서울시선관위 안일한 대응…책임 추궁해야”
한겨레·2026. 6. 16.·정치
[단독] ‘비상임’ 선관위원장 노태악, 선거 전 3개월간 절반만 출근
한겨레·2026. 6. 12.·정치
정부, 선관위 사태 재발방지 위해 청년·대학생 중심 공론화 착수
한겨레·2026. 6. 12.·정치
김민석 “참정권 침해 용납할 수 없지만 민주질서 침해도 안돼”
한겨레·2026. 6. 12.·정치
선관위 “잠실7동 투표용지 상자 9일 폐기...법적 보관 대상 아냐”
한겨레·2026. 6. 11.·정치
‘이 대통령 환송 불참’ 질문 받은 정청래 ‘그저 웃지요’
한겨레·2026. 6. 10.·정치
이 대통령 선거결과 불만에 ‘민주당 술렁’…정청래 책임론까지
한겨레·2026. 6. 10.·정치
여야, ‘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 추진…민주 “개헌해서라도 선관위 견제”
한겨레·2026. 6. 8.·정치
접전지 진 민주, 조작기소 특검법에 “아직 결론 없다”
한겨레·2026. 6. 5.·정치
민주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 확실…“단일화 이뤄냈기에 가능했다”
한겨레·2026. 6. 4.·정치
민주 박수현 손 들어준 ‘캐스팅보트’ 충남…대전과 행정통합 속도 낼 듯
한겨레·2026. 6. 4.·정치
지방선거 투표 이렇게…당선자 윤곽은 언제쯤?
한겨레·2026. 6. 3.·정치
정원오 “이재명 정부와 ‘원 팀’은 나…오세훈 흑색비방, 사법심판 받을 것”
한겨레·2026. 6. 2.·정치
정원오 “안전불감 끝장” 오세훈 “허수아비 안돼”
한겨레·2026. 6. 1.·정치
김남준 “계양을, 대통령이 못 지킨 공약 이어받아 완성할 것”
한겨레·2026. 5. 28.·정치
정원오·오세훈, 선거운동 중단하고 서소문 사고 현장 방문
한겨레·2026. 5. 27.·정치
충남 초박빙에…투톱 출동한 민주, 박근혜 세운 국힘
한겨레·2026. 5. 26.·정치
정원오 ‘민심 바로미터’ 양천·영등포 vs 오세훈 강남·강북 전방위 훑어
한겨레·2026. 5. 26.·정치
정청래 “김관영, 금도 한참 넘어…대통령에 사과하길”
한겨레·2026. 5. 25.·정치
혁신당,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총공세…민주당 “예의주시”
한겨레·2026. 5. 25.·정치
보름새 전북 5번 찾은 한병도…‘김관영 제명 후폭풍’ 반정청래 정서 다독이기
한겨레·2026. 5. 23.·정치
“왜 오세훈 때 인명 사고 터졌을까요”…정원오, 연일 ‘안전한 서울’ 부각
한겨레·2026. 5. 23.·정치
본 페이지는 공개 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정보입니다. 일부 정보는 자동 분류 결과이므로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정 요청은 여기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