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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경
활동 중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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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6.
최초 수집
2026. 4. 3.
주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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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2030년까지 20%로 확대…지역별 전기료 차등화도
한겨레·2026. 4. 6.·사회
“지금 줄여야 덜 덥고 덜 춥다”…미래세대가 꼽은 온실가스 감축 경로는?
한겨레·2026. 4. 6.·사회
저녁부터 중부지방 비…낮에 벚꽃 보러 다녀오세요
한겨레·2026. 4. 5.·사회
[Q&A]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거주자 우선 주차 이용자는?
한겨레·2026. 4. 2.
8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홀짝제…공영주차장도 5부제
한겨레·2026. 4. 2.
국민 절반 “기후위기가 자산 가치에 영향”…사업 소득 38% 차지
한겨레·2026. 4. 2.
정부, 공공부문 차량 2부제 검토 중…‘민간 5부제’ 가능성도
한겨레·2026. 4. 1.·정치
원안위, ‘40살’ 넘긴 고리2호기 재가동 허용…“안전 확인”
한겨레·2026. 4. 1.
“주민 안전·민주적 절차 무시…원전 유치 신청 철회하라”
한겨레·2026. 3. 31.
국내 첫 소형모듈원전에 기장·경주 신청…안전성 우려도
한겨레·2026. 3. 31.
기후장관 “종량제 봉투 부족 시 일반 봉투에 쓰레기 버리기 허용”
한겨레·2026. 3. 30.·정치
탄소중립법 개정 시민토론회 D-1, 핵심 관전 포인트 3가지
한겨레·2026. 3. 28.
‘40년 수명’ 채운 고리2호기, 4월 초 3 년 만에 재가동
한겨레·2026. 3. 26.
기후특위 의제숙의단, 4분의 1 사퇴…“위헌적 ‘볼록 경로’ 포함” 항의
한겨레·2026. 3. 26.
잇단 풍력발전 사고, 20년 넘어 노후화 탓…“새 안전 규제 필요”
한겨레·2026. 3. 25.·사회
기후부 “차량 5부제 이어 재택근무 권고 검토할 수도”
한겨레·2026. 3. 25.
오늘 밤 0시부터 차량 5부제…공공은 의무, 민간은 자율 참여
한겨레·2026.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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