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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윤희영
활동 중조선일보
누적 기사
59
최근 활동
2026. 5. 22.
최초 수집
2026. 4. 6.
주제 수
4
화장품 ‘향’을 ‘smell’이라고 하면 점원이 코를 막는다고?
조선일보·2026. 5. 22.·교육
입국심사대에 선 전업주부… “No job” 답하면 끌려간다고?
조선일보·2026. 5. 21.·교육
[윤희영의 News English] 성경에 나온 식재료만 먹는 ‘바이블 다이어트’
조선일보·2026. 5. 21.·전문가칼럼
외국 미용실에서 ‘cut’하면 ‘폭망’하는 이유
조선일보·2026. 5. 20.·교육
‘후텁지근하다’는 muggy, ‘찜통 더위’는?
조선일보·2026. 5. 19.·교육
[윤희영의 News English] 한반도가 군사용 AI 시험하는 무대 될까
조선일보·2026. 5. 19.·산업
‘후리스’ 일본식 발음… 추울 땐 ‘fleece’를 찾으세요
조선일보·2026. 5. 18.·국제
항공권 ‘bump’ 됐다면… 당당히 보상을 요구하세요
조선일보·2026. 5. 15.·교육
여행 베테랑처럼 택시타기… 요금 폭탄 피하는 ‘Flat Rate’
조선일보·2026. 5. 14.·교육
[윤희영의 News English] 커피를 전자레인지에 데워 마시면 건강 해쳐요
조선일보·2026. 5. 14.·전문가칼럼
‘알딸딸하다’는 ‘tipsy’, ‘취했다’는 ‘drunk’, ‘만취’는?
조선일보·2026. 5. 13.·교육
도로에 ‘PED X-ING’ 무슨 뜻일까
조선일보·2026. 5. 12.·교육
[윤희영의 News English] 암살될까 불안해 분신술까지 동원하는 푸틴
조선일보·2026. 5. 12.·전문가칼럼
“조심하세요”… 미국에선 ‘watch’ 영국에선 ‘mind’
조선일보·2026. 5. 11.·국제
런던 뮤지컬 예매 전 체크… 가장 좋은 좌석은 ‘stalls’
조선일보·2026. 5. 8.·교육
“I’ll pop the trunk”… 트렁크를 터뜨리겠다는 걸까?
조선일보·2026. 5. 7.·교육
[윤희영의 News English] 미국 정치판에서 숫자 ’86′에 담긴 섬뜩한 의미는
조선일보·2026. 5. 7.·국제
재즈 바 입장료는 왜 ‘cover’라고 할까
조선일보·2026. 5. 6.·교육
위스키 얼음 없이… ‘Straight’가 아니라 ‘Neat’
조선일보·2026. 5. 5.·교육
무작정 따라가면 길 잃는다… ‘Detour’ 표지판의 의미
조선일보·2026. 5. 4.·교육
내 술 가져가는 ‘BYOB’ 식당… ‘콜키지 프리’는 아니라고?
조선일보·2026. 5. 1.·교육
한국에서 5만원권 깨듯이… 잔돈 필요할 땐 ‘break’
조선일보·2026. 4. 30.·교육
병뚜껑만 따도 위법… 공포의 ‘open container law’
조선일보·2026. 4. 29.·교육
우버 픽업 장소 ‘Curbside’ 대체 어디일까?
조선일보·2026. 4. 28.·교육
경찰관이 “jaywalking!”하고 멈춰 세울 때 대처법은
조선일보·2026. 4. 27.·사회
웨이터 없는 식당의 안내문 ‘Bus your table’
조선일보·2026. 4. 24.·교육
김 빠진 콜라에 탄산 넣는 주문 “It’s flat”
조선일보·2026. 4. 23.·교육
[윤희영의 News English] “비만 판단 기준 체질량지수(BMI) 믿을 게 못 된다”
조선일보·2026. 4. 23.·전문가칼럼
물건 집었더니 직원이 “steal” 소리친 이유
조선일보·2026. 4. 22.·교육
식당에서 ‘allergy’는 알겠는데 ‘restriction’은 무슨 뜻?
조선일보·2026. 4. 21.·교육
[윤희영의 News English] 호르무즈·홍해·지중해·흑해, 이름에 얽힌 사연
조선일보·2026. 4. 21.·전문가칼럼
‘Entrée’ 프랑스에서는 전채요리, 북미에선 메인요리
조선일보·2026. 4. 20.·교육
무한리필은 ‘Free refill’ 그리고 ‘Bottomless’
조선일보·2026. 4. 17.·교육
‘Sleeve’를 모르면 다치는 건 당신의 ‘손가락’
조선일보·2026. 4. 16.·교육
[윤희영의 News English]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김정은 찾아간 3가지 이유
조선일보·2026. 4. 16.·국제
‘디파짓’만 알고 ‘incidentals’ 모르면 여행 초보
조선일보·2026. 4. 15.·교육
유럽 기차표는 ‘validate’ 안 하면 벌금 폭탄
조선일보·2026. 4. 14.·교육
[윤희영의 News English] 중국이 10년째 한한령 풀지 못하는 이유
조선일보·2026. 4. 14.·국제
택시 타고 왔는데 왜 ‘walk-in’이냐고 물을까
조선일보·2026. 4. 13.·교육
잃어버린 물건 찾는 곳 ‘Lost and Found’
조선일보·2026. 4. 10.·교육
해외서 순한 맛, 착한 맛 찾을 땐 “mild”
조선일보·2026. 4. 9.·교육
[윤희영의 News English] 194세 거북이의 가짜 訃告를 미끼로 쓴 코인 사기극
조선일보·2026. 4. 9.·전문가칼럼
접시 치우려는 웨이터 막으려면 “still working!”
조선일보·2026. 4. 8.·교육
“You go first!” 양보했는데 왜 째려볼까
조선일보·2026. 4. 7.·교육
[윤희영의 News English] 적진에 떨어진 美 공군 조종사의 4가지 행동 요령
조선일보·2026. 4. 7.·전문가칼럼
짐 찾을 때 ‘claim check’ 필수… 화 내라는 말이 아닙니다
조선일보·2026. 4. 6.·교육
블랙커피를 시키자… “room이 필요하세요?”
조선일보·2026. 4. 3.·교육
샌드위치 주문하는데 “the works?”… 직업을 왜 묻지
조선일보·2026. 3. 25.·교육
줄 섰더니 “No cutting”… 내가 어글리코리안?
조선일보·2026. 3. 20.·교육
커피 옵션 바꾸고 싶을 때… “Just a heads-up”
조선일보·2026. 3. 9.·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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