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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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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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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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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사관학교 대전행’ 발표하려다… 회견 돌연 연기
조선일보·2026. 7. 7.·지역
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기본계획 발표 2시간 전 돌연 연기
조선일보·2026. 7. 6.·외교·국방
해병대 서북도서 해상사격훈련…K9 자주포 등 300여발 발사
조선일보·2026. 7. 3.·문화
李 대통령 긍정평가 58%…민주 42%·국힘 20% [NBS]
조선일보·2026. 7. 2.·정치
육군 “지난 5월 훈련 중 예비군 사망 원인은 지병인 췌장염”
조선일보·2026. 7. 2.·외교·국방
[단독] 우크라 “북한군 포로들 한국행, 양국이 공감대 도달”
조선일보·2026. 7. 1.·외교·국방
사관학교 통합 논란에 안규백 “입학 성적이 계속 낮아져 개혁 시급”
조선일보·2026. 7. 1.·외교·국방
중·러, 핵폭격기·초계기·급유기 총동원해 카디즈 침범
조선일보·2026. 6. 29.·외교·국방
한일 국방장관 “특수 비행팀 교류·AI 협력 강화”… 회담 뒤엔 탁구 한 판
조선일보·2026. 6. 29.·정치
지뢰·철책 뚫고 북한군 1명 귀순
조선일보·2026. 6. 25.·외교·국방
北 찬양·고무 혐의로 실형 산 국가유공자에...정부 “보훈 혜택 박탈 안 돼”
조선일보·2026. 6. 25.·정치
[속보] 북한군 1명 월남, 합참 “어젯밤 중부전선서 신병 확보”
조선일보·2026. 6. 24.·외교·국방
북한판 이지스구축함 최현호 취역…김정은 “1만t급 전략함선도 띄울 것”
조선일보·2026. 6. 24.·외교·국방
유엔사 측 “北, 철책 공사 사전통보… 중화기 반입 정황 없어”
조선일보·2026. 6. 24.·외교·국방
트럼프 1기 국방인사 “주한미군의 유연성, 인태 안보에 기여”
조선일보·2026. 6. 24.·국제
국방부·유엔사, 이번엔 ‘北 정전협정 위반’ 놓고 엇박자
조선일보·2026. 6. 23.·외교·국방
윤건영 “노태악, 투표 종료 40분 전에 ‘용지 부족’ 첫 보고 받아”
조선일보·2026. 6. 21.·정치 일반
퇴임 앞둔 김동연, 文 예방해 “버팀목 되어줘 감사”
조선일보·2026. 6. 21.·정치 일반
김용범 “하반기 부동산 꿈틀할 수도…보유·양도세 조정 필요”
조선일보·2026. 6. 20.·경제
‘연어 술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에, 국힘 “李·여당의 대국민 사기극"
조선일보·2026. 6. 20.·정치
유시민 떠난 노무현재단에, 조국 100만원 후원
조선일보·2026. 6. 20.·국회·정당
한동훈 “국힘 복당 목표…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조선일보·2026. 6. 20.·정치 일반
‘안규백 국방장관 탄핵’ 국회 국민 청원 사흘만에 100%달성
조선일보·2026. 6. 20.·정치
민통선, 북쪽 2㎞ 올려… ‘여의도 240배’ 보호구역 푼다
조선일보·2026. 6. 18.·외교·국방
“北은 敵인가” 질의에 軍 “정부 대북 정책 토대로 검토할 예정”
조선일보·2026. 6. 18.·정치
민통선 평균 2㎞ 북상…적 기갑부대 막는 장애물 23개 철거
조선일보·2026. 6. 17.·외교·국방
中과 대치했던 네덜란드軍 함장, “철저히 준비된 상태였다”
조선일보·2026. 6. 13.·외교·국방
UAE, 천궁-Ⅱ 확보 위해 대구에 수송기 급파
조선일보·2026. 6. 13.·지역
차세대 국산 공격 헬기, 완성 엔진 80%가 부식… 일부는 균열까지 생겨
조선일보·2026. 6. 13.·외교·국방
‘준 4군’ 해병대 사령부 이르면 2년뒤 계룡대로
조선일보·2026. 6. 12.·외교·국방
‘계엄 관여’ 軍 방첩사령부 해체… 3대 핵심 기능 전부 쪼갠다
조선일보·2026. 6. 11.·외교·국방
시진핑 오늘 방북… 北 “핵보유 지위, 누가 인정하든 말든 절대 불퇴”
조선일보·2026. 6. 8.·외교·국방
北 “5년간 핵물질 생산능력 2배” 주장...전문가 “신형 핵탄두 도면도 공개”
조선일보·2026. 6. 4.·외교·국방
[속보]지선 투표율 1시 현재 46%...사전투표 합산
조선일보·2026. 6. 3.·2026 지방선거
오전 7시 투표율 2.0%...직전 지선·총선보다 높아
조선일보·2026. 6. 3.·정치 일반
전략 무기·추진체 만들어… 국가 보안시설 중 최고 등급
조선일보·2026. 6. 2.·산업·재계
정동영 ‘조선’에 이어…권오을은 ‘이북 인민공화국’
조선일보·2026. 5. 30.·외교·국방
사전투표 오전에만 200만 참여... 전남 14% 최고, 대구 5% 최저
조선일보·2026. 5. 29.·지역
정부 싱가포르 통해 北에 대화 제의…조현 “언젠간 화답할 것”
조선일보·2026. 5. 29.·정치
[단독] 美 정보제한 장기화에… 북·러 군사 첩보 단절
조선일보·2026. 5. 29.·외교·국방
[단독] 美, 전작권 전환 땐 연합사 해체 시사
조선일보·2026. 5. 28.·외교·국방
핵연료 확보, 美와 실무협의 없이 발표… 트럼프 설득이 관건
조선일보·2026. 5. 27.·국제
[속보]합참 “北, 서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조선일보·2026. 5. 26.·외교·국방
프랑스 6·25 참전 용사 2인, 부산에 묻힌다
조선일보·2026. 5. 26.·지역
“60조원 잠수함 사업 따자”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입항
조선일보·2026. 5. 25.·외교·국방
정부, 이르면 내년 전작권 전환 추진
조선일보·2026. 5. 22.·정치
국방부 “한·미 생산적 회의”...내년 전작권 전환도 가능할 듯
조선일보·2026. 5. 21.·외교·국방
유엔사 관할 DMZ, 韓이 일부 관리?...국방부 “큰 진전”
조선일보·2026. 5. 21.·외교·국방
한국 오는 美 국방차관, 쿠팡·온플법 압박 예고… 원잠 추진 걸림돌 되나
조선일보·2026. 5. 21.·외교·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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