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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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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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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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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공공생리대, 6일부터 전국 12곳 수동지급기 보급…자동지급기는 20일부터
한겨레·2026. 7. 2.·사회
민변, 촉법소년 조건부 연령 하향 추진 비판…“형법 기본원리 흔들어”
한겨레·2026. 7. 2.·사회
몰래 붙인 위치추적기…현행법상 스토킹으로 처벌 못 해
한겨레·2026. 7. 1.·사회
”지방선거 여성공약은 출산·돌봄뿐…정당 성평등 정책 실적과 국고보조금 연계해야”
한겨레·2026. 7. 1.·사회
“형법원칙 위배”…정부, 촉법소년 나이 조건부 하향 꺼냈다 역풍
한겨레·2026. 6. 30.·사회
AI 시대, 젠더폭력도 진화…“범죄행위 중심 처벌에 한계, 구조적 맥락 살펴야”
한겨레·2026. 6. 27.·사회
전남 염전서 감금·폭행 노동 착취…남성 3명 인신매매 피해 인정
한겨레·2026. 6. 26.·사회
불법촬영 예방·비상벨 설치…물놀이·해수욕장 운영에 성인지 관점 반영하도록
한겨레·2026. 6. 25.·사회
여성 불법촬영·딥페이크 가해자 ‘전 애인’ 3배 늘어
한겨레·2026. 6. 23.·사회
내년 시행 목표 고용평등공시제…적용 기업, 공개 수준 등 어떻게 결정될까
한겨레·2026. 6. 19.·사회
‘성교육을 까는 성교육’ …약물·자해까지 담은 리얼 위기청소년 성교육
한겨레·2026. 6. 19.·사회
“‘OO녀’ ‘OO남’ ‘몹쓸 짓’ 그만 씁시다”…여성폭력 사건보도 권고기준 마련
한겨레·2026. 6. 19.·사회
일하는 고령 여성 늘었지만…개인소득, 남성의 40% 수준
한겨레·2026. 6. 17.·사회
“성폭력 신고 7년 만에 돌아간 대한항공서 2차 가해”…피해자 노동청 진정
한겨레·2026. 6. 17.·사회
경기·부산·전남광주, ‘성평등 컨트롤타워’ 강화된다
한겨레·2026. 6. 11.·사회
미혼 아빠도 혼외 아이 출생신고 할 수 있다…성평등가족부 법률 개정 방침
한겨레·2026. 6. 10.·사회
7월부터 서울 광진·은평 등 전국 12곳에 ‘공공생리대’ 지급
한겨레·2026. 6. 9.·사회
6·3지방선거 지자체장 243석 중 여성 당선자는 10명뿐
한겨레·2026. 6. 7.·사회
“여성정책 출산·돌봄 중심 협소화…여성을 선거 들러리로 소비”
한겨레·2026. 6. 3.·사회
성폭력 피해 학생, 7월부터 치료·상담으로 결석 땐 출석 인정
한겨레·2026. 6. 3.·사회
‘저위험 피해자’ 모니터링…현장에선 “스토킹 재범 위험성 판단 어려워”
한겨레·2026. 6. 2.·사회
6·3 지방선거, 여성 성소수자들이 가장 원하는 정책은?
한겨레·2026. 5. 30.·사회
청소년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줄었지만…6명 중 1명 여전히 ‘위험군’
한겨레·2026. 5. 29.·사회
‘엘이디 보안등 교체’가 여성 공약? …‘여성혐오 범죄’ 실태 외면한 ‘밤길 안전’ 공약
한겨레·2026. 5. 27.·사회
성희롱 신고에 “해줄 게 없다”는 상사…피해자 85%, 불리한 처우 경험
한겨레·2026. 5. 27.·사회
“여성 비정규직은 사실상 5월25일부터 무급노동 중”…임금차별 타파의 날
한겨레·2026. 5. 27.·사회
해바라기센터 지난해 신규 이용자 절반 가량이 미성년자
한겨레·2026. 5. 26.·사회
아동·청소년 27% “죽음 생각 한 적 있어”…가장 큰 이유는 “공부 때문에”
한겨레·2026. 5. 13.·사회
“강남역 사건은 진행형” 여전히 법엔 여성혐오 범죄가 없다
한겨레·2026. 5. 11.·사회
광주 여고생 피살에 고등학생들 성명 “친구의 꿈이 멈췄다…책임있는 수사와 대책을”
한겨레·2026. 5. 10.·사회
7월부터 지자체서 공공생리대 540만팩 무상 제공
한겨레·2026. 5. 7.·사회
“오빠 해봐요” 정청래·하정우 사과에도…여성단체 “당 차원 인식 점검 필요”
한겨레·2026. 5. 6.·사회
취약계층 어린이, 청소년 돼도 지원하도록 성평등부-복지부 ‘구멍’ 막는다
한겨레·2026. 5. 1.·사회
‘촉법소년 연령’ 만 14살 현행 유지로 가닥…두달간 공론화 마무리
한겨레·2026. 5. 1.·사회
‘촉법소년 연령 하향’, 전문가-시민 엇갈린 의견…결론은 어디로?
한겨레·2026. 5. 1.·사회
“가수 되려 한국 입국했는데 성착취”…인신매매 피해자 2명 추가 확정
한겨레·2026. 4. 29.·사회
“13살 아동 ‘엄벌’이 대안 아니다” 아동복지 학회·단체 47곳 ‘촉법소년 연령 하향’ 반대
한겨레·2026. 4. 28.·사회
지난해 성착취 아동·청소년 1226명 지원…피해 1위는 ‘조건만남’
한겨레·2026. 4. 26.·사회
가정폭력 피해자 1년 이상 지원시설 살면 공공임대 우선 입주
한겨레·2026. 4. 20.·사회
촉법소년 연령 조정 ‘200명 시민참여단’ 어떤 선택할까
한겨레·2026. 4. 20.·사회
“촉법소년 연령 인하 찬반으로는 ‘소년범 문제’ 해결 못한다”
한겨레·2026. 4. 16.·사회
합성 나체 사진 ‘정교’ 하지 않다고 감형…딥페이크 법적 공백
한겨레·2026. 4. 15.·사회
7년이 지나도…안전한 임신중지는커녕 ‘위험한 각자도생’
한겨레·2026. 4. 10.·사회
공공부문 성희롱·성폭력 사건처리 매뉴얼 3년 만에 개정
한겨레·2026. 4. 3.·사회
여성 개발자에 “형, 힘든 거 인정”…AI 젠더 편향 언제쯤 사라질까
한겨레·2026. 4. 2.·산업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1명 별세…생존자 5명뿐
한겨레·2026. 3. 29.·국제
“여대 나왔어?”…직장 내 ‘페미니즘 차별’ 대처법
한겨레·2026. 3. 27.
“감옥살이 해방되길” 소녀상 바리케이드 이르면 1일 철거
한겨레·2026. 3. 26.
‘가족돌봄’ 청소년 절반이 초등생 때 시작…35.2%는 가족부양
한겨레·2026. 3. 25.
‘3개월에 5㎝’ 키 크는 약, 알고 보니 식품…허위·과장 광고 166건 적발
한겨레·2026.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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