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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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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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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3.
주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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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결렬→협상→연장→결렬→타결’ 삼성전자 노사의 13일
한겨레·2026. 5. 21.·사회
“내가 노래가 될게, 넌 나의 일기가 돼줘” [마지막회]
한겨레·2026. 5. 20.·문화
[속보] 삼성전자 노사, 최종 합의 못 이뤄 20일 재논의…총파업 D-1
한겨레·2026. 5. 20.·사회
정부, ‘긴급조정권’으로 노조 압박 “권위주의 정부 방식” “국가의 월권” 노동계 비판 거세
한겨레·2026. 5. 19.·사회
삼성전자 노사 긴급 회동에도 ‘평행선’…김영훈 장관 중재 나서
한겨레·2026. 5. 16.·사회
협상 문 닫는 삼성전자 노조 “예정대로 파업…중노위 조정도 불참”
한겨레·2026. 5. 15.·사회
37개 홈플러스 매장 영업중단에 네번째 단식 돌입 “생존 걸린 문제 외면 마라”
한겨레·2026. 5. 15.·사회
노동부 “삼성전자 파업 긴급조정권 검토 안 해”…민주노총 “여론몰이 말라” 비판
한겨레·2026. 5. 15.·사회
‘성과급 제도화’ 이견 끝내 못좁힌 삼성전자 노사…정부 “노사대화 적극 지원”
한겨레·2026. 5. 14.·사회
사상자 73명 안전공업, 다른 공장서도 ‘오일미스트’ 방치…화재 대피로도 없어
한겨레·2026. 5. 12.·사회
공식 논의 시작한 돌봄 분야 노·정 협의체…“임금수준 현실화하라” 요구
한겨레·2026. 5. 12.·사회
노동부, 가족돌봄휴직·휴가 적용범위 확대 검토
한겨레·2026. 5. 11.·사회
‘사회적 연대’ 실종된 삼성노조…노동계도 “성과 배분 고민을”
한겨레·2026. 5. 8.·사회
쿠팡CFS, 퇴직금 미지급자에게 합의금 주고 ‘처벌불원서’ 받아
한겨레·2026. 5. 5.·사회
경력단절 여성 3명 중 1명…재취업 이후 ‘최저임금’ 수준 받아
한겨레·2026. 5. 2.·사회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는 과도한 요구 아냐”…일부 조합원 “협력업체 품고가야” 주장도
한겨레·2026. 5. 2.·사회
63년만의 노동절 앞두고 오체투지·도보행진…“이들이 함께 해야 더욱 의미 깊을 것”
한겨레·2026. 5. 1.·사회
‘노동절’ 이름 어떻게 되찾았나
한겨레·2026. 5. 1.·사회
한달 일해도 ‘공정수당 38만원’…고용불안 클수록 더 큰 보상
한겨레·2026. 4. 29.·사회
공공기관 1년 단기계약 뒤 그만두면 249만원 공정수당 받는다
한겨레·2026. 4. 28.·사회
고액·상습 임금 체불 사업주 187명, 출국금지된다
한겨레·2026. 4. 27.·사회
김영훈 “계약직엔 더 주는 ‘공정수당제’ 도입”
한겨레·2026. 4. 27.·사회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직장인 35% “유급휴무 없어”
한겨레·2026. 4. 27.·사회
김영훈, 고용불안 기간제 대상 “수당 더 주는 ‘공정수당’ 검토”
한겨레·2026. 4. 27.·사회
“불평등·양극화 해소 위해 연대 기금 고민을”
한겨레·2026. 4. 24.·사회
노동부, 화물노동자 소상공인 규정…“노란봉투법 취지 훼손” 비판 확산
한겨레·2026. 4. 22.·사회
최저임금위원회, 권순원 위원장 선출에 첫 회의부터 파열음
한겨레·2026. 4. 22.·사회
‘CU 화물노동자 참변’에 노동부 “노란봉투법 따른 교섭문제 아니다”
한겨레·2026. 4. 21.·사회
노동절, 올해부터 법정공휴일…“대체휴일 안 돼요”
한겨레·2026. 4. 17.·사회
‘계약직도 퇴직수당’ 검토…고착화된 비정규직 차별 개선될까
한겨레·2026. 4. 16.·사회
“2년+α 고용, 누가 정규직 뽑겠나”…MB·박근혜 때도 시도했다 무산
한겨레·2026. 4. 15.·사회
1분기 산재 사망 113명 역대 최저…추락사 절반 줄어
한겨레·2026. 4. 14.·사회
“화성시, 생활체육지도사의 ‘사용자’ 아니다”…공공부문 첫 불인정
한겨레·2026. 4. 14.·사회
중노위원장 “노란봉투법, 경영계 과한 우려…하청노조와 대화하라는 것”
한겨레·2026. 4. 14.·사회
노동부, 고용유지지원금 기준 완화…중동 전쟁 여파 대응
한겨레·2026. 4. 14.·사회
[단독] 정부, ‘전문가 포럼’ 꾸려 기간제 제도개편 착수…‘2년 제한’ 손질 검토
한겨레·2026. 4. 13.·사회
‘1년11개월 고용’·쪼개기 계약 방지·추가수당 도입…비정규 남용 막을까
한겨레·2026. 4. 13.·사회
김영훈 노동부 장관 “SPC 삼립 시화공장 절단 사고, 엄정 대응하라”
한겨레·2026. 4. 11.·사회
노동부 “포스코 하청노조 50개지만, 교섭단위는 3개로 분리”
한겨레·2026. 4. 10.·사회
[단독] 에어건 장기손상 피해자 “사장, 평소에도 폭력…싫다하면 더 심하게 괴롭혀”
한겨레·2026. 4. 10.·사회
노동부 “수당 약정 초과 차액도 줘야”…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첫 지침
한겨레·2026. 4. 9.·사회
[단독] ‘에어건’으로 이주노동자 장기 손상시킨 사업주…“치료커녕 강제 출국 종용”
한겨레·2026. 4. 7.·사회
3천명 공무직 노동자 “기획예산처가 진짜 사용자”…직접 교섭 요구
한겨레·2026. 4. 7.·사회
노동위, 공공기관 4곳 원청 사용자성 첫 인정…“하청 노조와 대화하라”
한겨레·2026. 4. 3.
10명 중 6명이 ‘교통사고 경험’…렌탈 가전 노동자가 취약한 이유
한겨레·2026. 4. 3.·사회
“허위 구직활동 잡는다”…노동부, 고용보험 부정수급 기획조사 착수
한겨레·2026. 4. 1.
19개 원청 기업 중 세 곳만 교섭 응답…금속노조 “원·하청 연대 투쟁”
한겨레·2026. 4. 1.
음료 3잔 먹고 ‘횡령죄’ 검찰 송치된 알바생…노동부, 점주 근로감독
한겨레·2026. 4. 1.·사회
지난해 하반기 중대재해 형 확정 22곳…경영책임자 실형은 1건뿐
한겨레·2026. 3. 31.
건설일용직 퇴직공제부금 8700원으로 인상…노사정 첫 합의
한겨레·2026.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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