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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지숙
활동 중한겨레
누적 기사
104
최근 활동
2026. 7. 5.
최초 수집
2026. 4. 3.
주제 수
9
장맛비 오전까지 소강상태…‘후텁지근’ 더위 이어진다
한겨레·2026. 7. 5.·사회
“살처분만으론 못 막는다”…동물단체 “조류독감 백신 도입” 촉구
한겨레·2026. 7. 3.
전국 곳곳 천둥, 번개, 강한 소나기…낮 최고 30도 ‘끈적한 더위’
한겨레·2026. 7. 2.·사회
다리는 하나 잃었지만… 새끼들 입양해 키우는 어미 사슴의 모정
한겨레·2026. 7. 1.
남한에선 더이상 볼 수 없는 호랑이, ‘이달의 멸종위기종’
한겨레·2026. 7. 1.
제주도·남해안엔 장맛비…수도권 낮 최고 33도 ‘폭염특보’
한겨레·2026. 7. 1.·사회
화천 숲·덴마크에서 새 삶 사는 곰들… “늙은 곰의 요양원이랄까요”
한겨레·2026. 7. 1.
폭염에 취약할수록 에어컨 접근성도 낮다
한겨레·2026. 7. 1.·사회
‘곰 사육’ 금지 시행 D-1…219마리 중 90마리 보호 대책 미정
한겨레·2026. 7. 1.
낮 최고 33도 ‘덥다 더워’…돌풍·천둥·번개 소나기 오는 곳도
한겨레·2026. 6. 30.·사회
“구조견 ‘쓰나미’는 네발 영웅”…베네수 지진 실종자 30명 넘게 찾아내
한겨레·2026. 6. 29.
서울 낮 최고 33도 ‘무더위’…오후에 곳곳 소나기
한겨레·2026. 6. 29.·사회
45년만에 끝나는 ‘곰 사육’…우린 이들을 ‘생명’으로 대하고 있나
한겨레·2026. 6. 29.
맑은 하늘에 한때 소나기… 한낮 최고 30도
한겨레·2026. 6. 26.·사회
돌고래, 곶자왈, 흑두루미… 자연에 법적 권리 ‘생태법인’ 어디까지 왔나
한겨레·2026. 6. 25.
문 닫으려 ‘벨루가’ 외국에 팔려는 거제씨월드, 길 막은 환경청에 소송…“무책임”
한겨레·2026. 6. 23.
[단독]멸종위기 1급 흰꼬리수리, 시화호에서 아기 새 두 마리 번식 성공
한겨레·2026. 6. 19.
“사랑했노라, 그러길 잘했노라”…20살 반려견 ‘풋코’와의 이별 이후
한겨레·2026. 6. 18.
퇴역 경주마 ‘새봄’의 앞날은?… 말의 ‘두 번째 삶’을 상상합니다
한겨레·2026. 6. 16.
1억년 전 출현한 마귀상어, 심해서 산 채로 첫 관찰
한겨레·2026. 6. 16.
165년째 수족관에 갇힌 고래, 벨루가 [유레카]
한겨레·2026. 6. 16.·오피니언
‘돌고래 무덤’ 거제씨월드에서 또…태어난지 사흘만에 벨루가 폐사
한겨레·2026. 6. 11.
아이바오 넷째 딸, 막내 바오 탄생~ 대나무길만 걷자 ‘곰주님’
한겨레·2026. 6. 11.
백두대간 잇는 멸종위기 산양 복원…속리산에 6마리 추가 방사
한겨레·2026. 6. 10.
‘대통령 언급한’ 소양호 물고기 폐사… 원인은 ‘복합적 환경 스트레스’
한겨레·2026. 6. 10.·정치
도시 새의 구애 법… 유리·플라스틱·수갑까지 ‘너에게 줄게’
한겨레·2026. 6. 10.
전시는 안 되는데 판매는 된다고?…법망 교묘히 피하는 ‘편법 동물원’
한겨레·2026. 6. 8.·문화
사육곰 농가서 구조된 반달곰 6마리, 덴마크 보호시설로
한겨레·2026. 6. 8.
전국 대체로 흐리고 곳곳 비… 낮 최고 30도
한겨레·2026. 6. 7.·사회
새들도 자위행위 한다…“자연스러운 행동, 벌해선 안 돼요”
한겨레·2026. 6. 5.
‘푸바오 동생’ 쌍둥이 판다, 3살 맞아 ‘중국행’ 준비…“시기 협의 중”
한겨레·2026. 6. 4.·국제
“생명 공존의 예술 탐구하다 해조류와 사랑에 빠졌죠”
한겨레·2026. 6. 1.
‘동물권 소송’ 상징 코끼리 ‘해피’, 50여 년 동물원 삶 끝내고 눈 감다
한겨레·2026. 5. 29.
비구름 물러나고 ‘낮 최고 28도’ 초여름 날씨
한겨레·2026. 5. 29.·사회
물고기도 우리처럼 잠을 많이 잔다… ‘낮잠’도 잔다
한겨레·2026. 5. 28.
출근길 빗방울 낮까지 이어져요… 낮 최고 30도
한겨레·2026. 5. 28.·사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1.5배 급증…철새 증가·바이러스 다양화 영향
한겨레·2026. 5. 27.·사회
오늘은 ‘세계 수달의 날’…인공 섬으로 만든 새 집, 구경해볼래?
한겨레·2026. 5. 27.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오늘 저녁까지 비
한겨레·2026. 5. 27.·사회
독사에 물릴 위험 높아진다…기온 상승으로 서식지 확장
한겨레·2026. 5. 27.
전국 비 소식…남부지방·제주 폭우에 강한 비바람
한겨레·2026. 5. 26.·사회
비둘기와 인간의 ‘애증 관계’… 기원전 1400년 전부터 시작됐다
한겨레·2026. 5. 26.
오늘도 더워요, 서울 낮 최고 30도…남부·제주 밤부터 비
한겨레·2026. 5. 25.·사회
도살 직전에 구조…퇴역 경주마 엄마·아들, 제주서 ‘새 삶’ 산다
한겨레·2026. 5. 25.
‘부처님 오신 날’ 전국 맑음…낮 최고 29도 ‘초여름 더위’
한겨레·2026. 5. 24.·사회
러브버그 ‘친환경 살충’ 착수한 기후부…환경단체들 “다른 생물 죽일 수도”
한겨레·2026. 5. 22.
1~2분 뒤 ‘동강 난 상어 머리’가 바다로… 갑판장은 눈물을 흘렸다
한겨레·2026. 5. 21.
동물원 ‘늑구’와 멸종 복원의 허상 [유레카]
한겨레·2026. 5. 20.·오피니언
“강진 발생” 긴급재난문자, 인근 40km 내 주민에겐 5초 더 빨리 간다
한겨레·2026. 5. 15.·사회
오늘 낮 최고 32도 무더위…15도 안팎 큰 일교차 건강 주의
한겨레·2026. 5. 15.·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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