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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은형
활동 중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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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3.
최초 수집
2026. 4. 3.
주제 수
8
“영화업계 선배들의 유산은 다음 세대로 이어져야”
한겨레·2026. 7. 3.·문화
장르영화 30년 대표작도 쇼트폼도 부천에서 만난다
한겨레·2026. 7. 2.·문화
‘모아나’ 드웨인 존슨 “마우이는 특별해, 외할아버지께 드리는 헌사”
한겨레·2026. 6. 30.·문화
‘인생 역전’ 노린 자, ‘인생 위기’ 몰린 자…주연상 휩쓴 영화들이 온다
한겨레·2026. 6. 28.·문화
캐릭터는 슈퍼, 이야기는 NO 슈퍼…베일 벗은 영화 ‘슈퍼걸’
한겨레·2026. 6. 25.·문화
“흥행법칙 사라지고 리셋된 영화시장, 신인들에게 기회”
한겨레·2026. 6. 22.·문화
“관객이 원할 때까지 영화관서 상영” ‘슬로우 시네마’ 출범
한겨레·2026. 6. 21.·문화
‘이웃사촌’, 70년대 인기 가수 옥희 별세…향년 73
한겨레·2026. 6. 21.·문화
“어둡지만 긍정적인 에너지, 겨울나그네’는 그런 작품”
한겨레·2026. 6. 19.·문화
‘시리아 난민’ 하산 카탄 “때로는 살아남기 위해 영화를 만든다”
한겨레·2026. 6. 18.·문화
‘참교육’ 영화판 ‘충충충’…“10대 현실 관심 가지는 작품 꾸준히 나오길”
한겨레·2026. 6. 18.·문화
30년 지나도 여전히 동심 뛰게 만드는 ‘토이 스토리 5’
한겨레·2026. 6. 17.·문화
‘감독 꿈꾸는 이들 모여라’…신인 감독 등용문 미쟝센단편영화제 18일 개막
한겨레·2026. 6. 16.·문화
클래식 흐르는 강변의 여름밤…새소리 화음은 ‘덤’
한겨레·2026. 6. 16.·문화
쫄긴커녕 ‘쫄깃쫄깃’…겁없는 젊은 피, 공포영화판 ‘접수’
한겨레·2026. 6. 15.·문화
‘더 큰 첨벙’ 현대미술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향년 88
한겨레·2026. 6. 13.·문화
외계인에 대한 확신을 담은 스필버그 신작 ‘디스클로저 데이’
한겨레·2026. 6. 11.·문화
30돌 부천판타스틱영화제, AI 강화하고 쇼트폼도 극장으로
한겨레·2026. 6. 10.·문화
고레에다 히로카즈, SF로 묻다…“관계와 믿음이란 무엇인가”
한겨레·2026. 6. 10.·문화
‘토이 스토리 5’ 톰 행크스 “30년 베테랑 우디 연기, 책임감 막중했죠”
한겨레·2026. 6. 9.·문화
티빙도 개인정보 유출…“다른 서비스 같은 비번, 다 바꿔라”
한겨레·2026. 6. 4.·문화
허평강 감독 “난 성공한 덕후, 한국 애니도 성공하려면…”
한겨레·2026. 6. 4.·문화
넓어지는 ‘퀴어 영화의 영토’…더 웃기게, 더 섹시하게
한겨레·2026. 6. 3.·문화
영화계 쟁점 ‘홀드백’ 민관협의체 가동
한겨레·2026. 5. 31.·문화
나홍진 ‘호프’, 국외 선판매 200억원…한국영화 역대 최고액
한겨레·2026. 5. 29.·문화
‘범죄도시5’ 레디 액션!…팀장 승진 마석도, 내년에 돌아온다
한겨레·2026. 5. 27.·문화
칸 수상작 감독 하마구치 “삶과 죽음 받아들이는 방식 질문하고 싶었다”
한겨레·2026. 5. 27.·문화
좀비들 진화만큼 빠른 흥행…‘군체’ 개봉 닷새 만에 200만 돌파
한겨레·2026. 5. 26.·문화
문지우, 19년 만에 또 황금종려상…“‘피오르’는 극단주의 반대 선언”
한겨레·2026. 5. 24.·문화
‘호프’ 아쉬운 수상 불발, 그러나 의미있는 성과
한겨레·2026. 5. 24.·문화
오늘 밤 칸 시상식, 나홍진 감독의 ‘호프’ 호명될까?
한겨레·2026. 5. 24.·문화
나홍진 ‘호프’ 별점 4위권…박찬욱 신작 북미 판권 225억에 팔려
한겨레·2026. 5. 21.·문화
한국 영화 ‘도라’ 주연 안도 사쿠라 “언어적 한계로 감정에 더 집중했다”
한겨레·2026. 5. 20.·문화
칸에 간 정주리 감독 “고 김새론 배우를 잃어 아프다”
한겨레·2026. 5. 20.·문화
나홍진 “누구나 다른 사연과 입장…‘호프’는 지나치게 착한 영화”
한겨레·2026. 5. 19.·문화
‘호프’ 대본 받은 황정민 “나홍진이 SF를 한다고?”
한겨레·2026. 5. 19.·문화
나홍진 ‘호프’ 얼굴 없이 나온 패스벤더 “아내가 하자 했다”
한겨레·2026. 5. 19.·문화
정호연 등장하자 관객들 박수 터졌다…‘호프’ 칸에서 첫 공개
한겨레·2026. 5. 18.·문화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등급 문화예술 훈장 받았다
한겨레·2026. 5. 18.·문화
칸으로 간 ‘모자무싸’ 황동만?…‘군체’ 구교환 “동만이라면 울고 웃었을 듯”
한겨레·2026. 5. 17.·문화
군무하는 좀비의 탄생…연상호 ‘군체’, 칸의 미드나잇을 물들이다
한겨레·2026. 5. 16.·문화
멀티플렉스는 외면 관객은 매진…6개월째 상영 중, ‘느린 시네마’의 반란
한겨레·2026. 5. 14.·문화
실없는 농담이 우리를 구원할거야 [김은형의 너도 늙는다]
한겨레·2026. 5. 14.·오피니언
작곡가 진은숙 대원음악상 대상
한겨레·2026. 5. 14.·문화
박찬욱 “칸 심사위원장 제안, 5분 고민…선물 많이 받았으니 이제 봉사할 때”
한겨레·2026. 5. 13.·문화
나홍진 신작 ‘호프’, 17일 칸에서 마침내 베일 벗는다…한국영화 새 희망 될까
한겨레·2026. 5. 13.·문화
주미 강 “김선욱과는 말 없어도 통하는 음악”…5년 만에 듀오 투어
한겨레·2026. 5. 9.·문화
‘영화 6천원 할인권’ 13일부터 준다…‘문화가 있는 날’엔 4천원에 관람 가능
한겨레·2026. 5. 8.·문화
화려함 너머의 서정성…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들려주는 새로운 리스트
한겨레·2026. 5. 8.·문화
문상훈·김재욱에 공통점이?…“보고싶은 영화, 내가 직접 들여온다”
한겨레·2026. 5. 8.·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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