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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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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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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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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130명 넘어선 ‘에볼라 바이러스’…공포 휩싸인 민주콩고
한겨레·2026. 5. 21.·국제
미 중부사령관 “폭격당한 이란 학교, 군사 기지 내 있었다”…이란 “충격적인 거짓말”
한겨레·2026. 5. 21.·국제
이스라엘군, 가자 구호선단에 발포…군 “실탄 발사되지 않아”
한겨레·2026. 5. 20.·국제
미 중부사령관 “폭격당한 이란 학교, 군사 기지 내 있었다”…이란 “충격적인 거짓말”
한겨레·2026. 5. 20.·국제
이란, 비트코인 결제 ‘호르무즈 보험’ 출시…통행료와 다른 수익 모델
한겨레·2026. 5. 20.·국제
이스라엘 공습에 레바논 사망자 3천명 돌파…아동·여성 500여명 포함
한겨레·2026. 5. 19.·국제
이란 “전쟁 이틀 전 국제중재기구에 미국 제소…심리 절차 진행 중”
한겨레·2026. 5. 19.·국제
네타냐후 ‘UAE 방문 극비’ 공개한 이유?…“정치 라이벌 방문 공개될까 우려”
한겨레·2026. 5. 19.·국제
이란 매체 “미국, 전쟁 피해 배상 거부·핵시설 1곳만 유지 등 5개 핵심사항 답변”
한겨레·2026. 5. 18.·국제
“이게 무슨 휴전?”…45일 휴전 연장 직후에도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공습
한겨레·2026. 5. 18.·국제
다시 이란전쟁…트럼프 “폭풍 전 고요”,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한겨레·2026. 5. 18.·국제
이란 의회의장, 시진핑 발언 인용하며 “미래는 글로벌 사우스의 것”
한겨레·2026. 5. 17.·국제
필리핀 의회서 10여발 총성…‘마약범 학살 의혹’ 의원, 체포 피해 탈출
한겨레·2026. 5. 15.·국제
‘중국 사업’ 의혹 차남 에릭도 방중…젠슨 황 등 경제계 인사도 대거 동행
한겨레·2026. 5. 14.·국제
“네타냐후, 3월 전쟁 중 UAE 극비 방문”…이란 “결탁 용서 못 해”
한겨레·2026. 5. 14.·국제
이란, 트럼프 방중 앞두고 중국에 “영구 종전·봉쇄 해제” 메시지 전달
한겨레·2026. 5. 13.·국제
미 “이란 전쟁 43조원 지출…2주전 추정치보다 6조 늘어”
한겨레·2026. 5. 13.·국제
미 국방장관 “‘한국 사드’ 중동으로 반출, 사전에 계획된 것”
한겨레·2026. 5. 13.·국제
트럼프, 전쟁 안보 관련 보도에 “반역”…미 정부, NYT 등 조사 착수
한겨레·2026. 5. 13.·국제
‘성모상 담뱃불 모욕’ 이스라엘군 병사, 3주 구금 처분
한겨레·2026. 5. 13.·국제
네타냐후 “이란 핵 반출 전까진 전쟁 안 끝나”…레바논 공습 주말 50여명 사망
한겨레·2026. 5. 12.·국제
탁신 전 타이 총리, 수감 8개월 만에 가석방…정치 재개 관심
한겨레·2026. 5. 12.·국제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20곳 공습…주말 동안 50여명 사망
한겨레·2026. 5. 11.·국제
종전협상 또 판 깨나…이스라엘, 레바논과 휴전 이후 베이루트 첫 공습
한겨레·2026. 5. 7.·국제
‘예수상 파괴’ 이스라엘군, 이번엔 성모상에 담뱃불
한겨레·2026. 5. 7.·국제
미 국방장관, ‘호르무즈 작전’에 “한국 더 나서주길”
한겨레·2026. 5. 6.·국제
이란 외교장관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 해협 교착만 초래”
한겨레·2026. 5. 6.·국제
미·이란 교전 한 달 만에 재개…브렌트유 5% 넘게 뛰어
한겨레·2026. 5. 5.·국제
유조선 호르무즈해협서 피격…“오만 영해로 우회 권고”
한겨레·2026. 5. 5.·국제
[속보] 이란, 미국 ‘호르무즈 대피 지원’ 계획에 “휴전위반” 반발
한겨레·2026. 5. 4.·국제
트럼프 비판 후 미군 철수 후폭풍 휘말린 독일 총리 “놀랄 일 아냐”
한겨레·2026. 5. 4.·국제
이란 “14개 종전안에 대한 미국 답변 검토 중”
한겨레·2026. 5. 4.·국제
이스라엘, 레바논 학교·수도원 무차별 공습…이틀간 20명 숨져
한겨레·2026. 5. 4.·국제
이란 ‘종전 14개항’ 제안에, 트럼프 부정적…“상상하기 어렵다”
한겨레·2026. 5. 3.·국제
트럼프, 45분간 새 군사옵션 보고받아…“전쟁 전 최후의 일격 고려”
한겨레·2026. 5. 2.·국제
트럼프의 ‘찰스 3세’ 방미 선물은…“스카치위스키 관세 폐지”
한겨레·2026. 5. 2.·국제
미 군사작전 검토에…이란 “장기간 고통스러운 공격 할 것”
한겨레·2026. 5. 2.·국제
이번엔 유대교 복장 남성이 수녀 폭행…예루살렘 성지에서
한겨레·2026. 5. 1.·국제
깃발에 얼굴 가려진 뱅크시 동상 공개…누리꾼들 “애국주의에 눈 먼 모습” 트럼프 저격
한겨레·2026. 5. 1.·국제
푸틴, 트럼프와 통화 “우크라와 휴전 준비 됐다”
한겨레·2026. 5. 1.·국제
국제유가 4년만에 최고…봉쇄 장기화·군사옵션 검토 등 영향
한겨레·2026. 5. 1.·국제
푸틴, 트럼프와 통화에서 “전승절 행사 기간 우크라와 휴전 가능”
한겨레·2026. 4. 30.·국제
이란전쟁에 쓴 돈 37조원…미 국방장관 “가장 큰 적은 민주당”
한겨레·2026. 4. 30.·국제
찰스 3세 미 의회 연설서 나토 동맹 중요성 강조…우회로 드러낸 트럼프 비판
한겨레·2026. 4. 29.·국제
찰스 3세 방미…미-이란 전쟁으로 악화한 미-영 관계 돌파구 될까
한겨레·2026. 4. 29.·국제
‘예수상 파괴’ 논란 이스라엘군 ‘민간인 약탈’ ‘선동 패치’까지…참모총장 기강 질책
한겨레·2026. 4. 28.·국제
이란 공격으로 파괴된 중동 미군기지 10여곳, 복구 비용만 7조4척억 추산
한겨레·2026. 4. 28.·국제
네타냐후 무너트렸던 이스라엘 야권 거물 뭉쳐…네타냐후 타도 가능할까
한겨레·2026. 4. 27.·국제
‘믈라카해협 통행료’ 해프닝 됐지만…‘항행의 자유’ 불안 증폭
한겨레·2026. 4. 27.·국제
트럼프 집권 후 첫 ‘암살 시도’…2년 만에 벌써 3번째
한겨레·2026. 4. 27.·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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