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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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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0.
최초 수집
2026. 4. 3.
주제 수
1
2050년 세계의 풍경, 이 ‘네 가지 힘’에 달렸다
한겨레·2026. 5. 20.·과학/기술
올여름엔 ‘마늘’?…드라큘라에 먹혔던 퇴치법, 모기에도 통했다
한겨레·2026. 5. 19.·과학/기술
‘우주 쓰레기’ 청소부, 누군가 봤더니…태양의 ‘흑점’
한겨레·2026. 5. 18.·과학/기술
아기별 형제 많을수록 우주 요람도 빨리 걷어찬다
한겨레·2026. 5. 15.·과학/기술
지금껏 인류가 본 가장 선명한 ‘달 뒷면’…티타늄·철 무늬까지 또렷
한겨레·2026. 5. 14.·과학/기술
우리 은하의 ‘별 탄생’ 경계선을 찾았다
한겨레·2026. 5. 13.·과학/기술
편하게 누워서 10분, 낙상사고 줄인다…80대 노과학자의 ‘바닥 운동법’
한겨레·2026. 5. 12.·과학/기술
집단 감염 4일 만에 유전체 완전 해독…한타바이러스 ‘추적 관찰’ 본격화
한겨레·2026. 5. 11.·과학/기술
[놀라운 우주] 5000광년 밖 ‘우주 달팽이’의 기지개
한겨레·2026. 5. 8.·과학/기술
심장에 암이 안 생기는 이유, ‘박동의 힘’에 있었다
한겨레·2026. 5. 7.·과학/기술
‘전체 인구 10%’ 왼손잡이, 운동선수는 왜 많을까…비밀은 ‘타고난 승부욕’
한겨레·2026. 5. 6.·과학/기술
우주로 뻗는 4개의 레이저 광선…별로 가는 길 닦는다
한겨레·2026. 5. 5.·과학/기술
별의 마지막 숨결이 빚은 '우주 탄소공'
한겨레·2026. 5. 4.·과학/기술
‘인간 게놈 해독’ 이끈 미국 과학자 크레이그 벤터 별세
한겨레·2026. 5. 1.·과학/기술
우주쓰레기 된 ‘스페이스엑스 로켓’ 달과 충돌할 듯
한겨레·2026. 5. 1.·과학/기술
사웨는 어떻게 마라톤 2시간 벽을 깰 수 있었나?
한겨레·2026. 4. 30.·과학/기술
행성 질량의 한계는 ‘목성 13배’?…통념이 깨졌다
한겨레·2026. 4. 29.·과학/기술
달 남극에서 얼음 ‘그득한’ 구덩이 찾았다
한겨레·2026. 4. 28.·과학/기술
근력 운동? ‘가성비’ 챙기려면 주 2회, ‘근육’ 키우려면 부위별 10세트
한겨레·2026. 4. 27.·과학/기술
허블보다 100배 큰 눈으로 본다…로먼우주망원경 9월 발사
한겨레·2026. 4. 24.·과학/기술
탁구로봇이 인간 선수를 이겼다…‘피지컬 AI’ 시대 성큼
한겨레·2026. 4. 23.·과학/기술
수백만년에 걸친 변화가 50년 만에...화성 뒤덮은 검은 화산재
한겨레·2026. 4. 22.·과학/기술
몸속 혈액 성분 바꾸는 온실가스… “50년 뒤 건강 상한선 도달”
한겨레·2026. 4. 21.·과학/기술
1만년 전, 인간 진화에 가속이 붙기 시작했다
한겨레·2026. 4. 20.·과학/기술
블루오리진, 로켓 재사용 발사 ‘미완의 성공’
한겨레·2026. 4. 20.·과학/기술
한국인, 불륜 ‘안 되고’ 이혼 ‘할 수도’...도박엔 엄격, 음주엔 관대
한겨레·2026. 4. 17.·과학/기술
미-중 인공지능 패권 경쟁? 판세가 바뀌고 있다
한겨레·2026. 4. 16.·과학/기술
연 2%씩 밝아지는 지구의 밤…깜빡임이 심해졌다
한겨레·2026. 4. 15.·과학/기술
치마 길이 유행 ‘20년 주기설’…수학 모델로 증명했다
한겨레·2026. 4. 14.·과학/기술
피부염은 왜 같은 부위에 계속 재발할까?
한겨레·2026. 4. 13.·과학/기술
“지구는 우주에 떠 있는 한 척의 구명정…우리는 모두 하나의 팀”
한겨레·2026. 4. 12.·과학/기술
17대 카메라에 담긴, 아르테미스 달 왕복 10일 ‘최고의 순간들’
한겨레·2026. 4. 12.·과학/기술
[속보] 아르테미스 2호, 지구 귀환…54년 만의 달 왕복비행 마무리
한겨레·2026. 4. 11.·과학/기술
오직 ‘중력’에 실려 복귀하는 아르테미스…‘2800도 6분’이 분수령
한겨레·2026. 4. 10.·과학/기술
노동자 1만명당 1220대, 한국 ‘로봇 밀도’ 또 세계 1위…1년새 20% ‘껑충’
한겨레·2026. 4. 9.·과학
아르테미스 2호가 지구 귀환길에 포착한 우리 은하
한겨레·2026. 4. 9.·과학
근친혼에서 순장까지…고대 DNA가 드러낸 1500년 전 신라의 비밀
한겨레·2026. 4. 9.·과학
아르테미스 2호가 달에서 본 ‘저무는 지구’
한겨레·2026. 4. 8.·과학
40만6771㎞ 지구서 가장 멀리 간 인류가 떠올린 단어는 “겸손”
한겨레·2026. 4. 7.·과학
울퉁불퉁 소행성 충돌의 흔적, 달 뒷면은 앞면과 얼마나 다를까
한겨레·2026. 4. 7.·과학
가장 멀리 간 우주비행사들, 달에서 53분간 일식을 보다
한겨레·2026. 4. 7.·과학
지구로부터 40만6771㎞…아르테미스 2호, 가장 멀리 갔다
한겨레·2026. 4. 7.·과학
최초의 달 뒷면 촬영, 나사가 선택한 카메라는?
한겨레·2026. 4. 6.·과학
아르테미스 2호, 내일 새벽 달 뒷면 도착…관측 표적은 30개
한겨레·2026. 4. 6.·과학
“달의 뒷면이 눈에 들어와”…아르테미스 2호, ‘달 중력권’ 진입
한겨레·2026. 4. 6.·과학
아르테미스에 합승한 한국 큐브위성, 교신 실패
한겨레·2026. 4. 6.·과학
아르테미스 2호가 보내온 첫 지구 사진…“언제 봐도 아름다운”
한겨레·2026. 4. 4.·과학
‘비닐봉지에 대변’ 최악 피했지만…아르테미스 달 여행 ‘낭만 아닌 실전’
한겨레·2026. 4. 3.·과학/기술
‘지구 한바퀴’ 마친 아르테미스 2호, 달 궤도 향해 엔진 점화
한겨레·2026. 4. 3.·과학/기술
필사하면서 새기는 삶의 지혜 64가지
한겨레·2026.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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