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목록
고
고재연
활동 중한국경제
누적 기사
77
최근 활동
2026. 7. 7.
최초 수집
2026. 4. 4.
주제 수
9
"자퇴한다고 정시 유리하지 않아"…내신 5등급제 우려 진화나선 정부
한국경제·2026. 7. 7.·정치
교육부 "전과목 1등급 아니면 인서울 어렵다? 불안 마케팅"
한국경제·2026. 7. 7.·지역
초·중등생 100% 서·논술형 추진?…지역 교사들 '발칵'
한국경제·2026. 7. 4.·교육
'쑹안치가 누구야' 발칵…교육부 공무원에 도 넘은 혐오
한국경제·2026. 7. 1.·교육
의대 수시 합격선…5곳 중 1곳 '내신 전과목 1등급'
한국경제·2026. 6. 29.·교육
주요국 청소년 SNS 금지 추세…한국도 스마트폰 제한 움직임
한국경제·2026. 6. 29.·교육
의대 수시 합격선 봤더니…6개大 '내신 전과목 1등급'
한국경제·2026. 6. 28.·교육
학생수 90만명 급감에도…정부, 교원 감축 '속도 조절'
한국경제·2026. 6. 26.·정치
학부모 98% "미성년자 스마트폰 사용 제한해야"
한국경제·2026. 6. 25.·교육
학부모 98% "미성년자 스마트폰 제한해야"
한국경제·2026. 6. 25.·교육
"수학 안 할래요"…중학교 '수포자' 급증한 뜻밖의 이유
한국경제·2026. 6. 24.·교육
코로나19 비대면수업 후폭풍…중3 '수포자' 역대 최대
한국경제·2026. 6. 24.·교육
의대보다 '삼전닉스'…반도체학과 인기 폭발
한국경제·2026. 6. 22.·산업
초등교사 절반 "학부모와 관계서 무력감"
한국경제·2026. 6. 22.·교육
서울대보다 '삼전닉스'…반도체학과, 서울대 자연대 앞질렀다
한국경제·2026. 6. 21.·산업
[취재수첩] '초중고 편중' 교육재정에 쇠퇴하는 대학
한국경제·2026. 6. 20.·오피니언
드라마 '참교육' 열풍…'교권보호국' 현실에도 생길까
한국경제·2026. 6. 16.·문화
해외 우수과학자 유치 사업 5개大 선정
한국경제·2026. 6. 15.·국제
'현금 살포' 교육청, 최대 100억 예산 삭감 추진
한국경제·2026. 6. 13.·교육
중학교 역사 교과서, 근현대사 비중 확대
한국경제·2026. 6. 12.·산업
고졸도 대졸과 '동일'…2000명 몰린 '초봉 4300만원' 회사
한국경제·2026. 6. 11.·사회 일반
정부 '소규모 학교'에 원어민 강사 지원
한국경제·2026. 6. 11.·정치
정부 "10대 자살률 2035년까지 절반으로"…위기징후 AI로 포착
한국경제·2026. 6. 10.·정치
'무효 표'만 100만개 넘어…교육감 선거 무관심 여전
한국경제·2026. 6. 5.·정치
[단독] "교육감 아무나 찍었다"…무효표 100만표 '대혼란'
한국경제·2026. 6. 5.·선거
서울 정근식·경기 안민석·부산 김석준…다시 '진보 교육감 시대'
한국경제·2026. 6. 4.·지역
"갓 졸업한 고3 모셔갑니다"…삼전닉스 러브콜 받는 학교
한국경제·2026. 6. 1.·교육
'학폭' 대입에 불이익 커지자 작년 심의건수 7600건 넘어
한국경제·2026. 6. 1.·교육
작년 '수능 1등급' 3명 중 2명은 N수생
한국경제·2026. 6. 1.·교육
"좌파? 우파? 뭐가 다른거에요"…고3 유권자들의 속사정
한국경제·2026. 6. 1.·교육
현장체험학습 사고나도 고의·중과실 아니면 교사 처벌 안 한다
한국경제·2026. 5. 28.·사회
6월 수능 모의평가, 'N수생' 9만명 돌파
한국경제·2026. 5. 28.·교육
경기 학교 29%만 수학여행갈 때…대구는 99% 갔다
한국경제·2026. 5. 24.·지역
AI·반도체 인재 뜨는데…이과생은 수학·과학 기피
한국경제·2026. 5. 23.·산업
AI·반도체 뜨는데 수험생 '이과 기피'…과탐 선택 5년새 반토막
한국경제·2026. 5. 23.·산업
반도체발 초과세수 논란에…교육부 "교육교부금 개편 논의 가능"
한국경제·2026. 5. 22.·산업
덕성여자대학교, 전공마다 AI 융합 수업 도입…덕성 갖춘 미래형 인재 기른다
한국경제·2026. 5. 19.·산업
건국대, 도시정비사업 전문가과정 주말반 개설
한국경제·2026. 5. 18.·교육
AI 활용 '완벽 결과물' 쏟아져…평가 골머리
한국경제·2026. 5. 18.·산업
2028학년도 지역의사제 전형, 대부분 수능 최저등급 적용
한국경제·2026. 5. 18.·교육
결국 수능이 관건?…지역의사제 수시 97.5% 수능 최저 적용
한국경제·2026. 5. 17.·교육
무균실 된 학교…'다치면 민원 올라' 운동 금지
한국경제·2026. 5. 15.
사립대 "등록금 규제 부당" 헌법소원 낸다
한국경제·2026. 5. 14.·교육
"취업 안돼요" 찬밥 신세더니…의예과 제쳤다 '대반전'
한국경제·2026. 5. 13.·교육
서울대 수시, 수능 최저 없앤다…정시는 교과역량평가 40% 반영
한국경제·2026. 5. 11.·지역
해외 한국어 교실 4년새 54% 급증
한국경제·2026. 5. 11.·국제
[취재수첩] 상대 후보 '이토 히로부미'에 비유…막말로 얼룩진 교육감 선거
한국경제·2026. 5. 9.·오피니언
"6.25 전쟁에 학교 못갔는데…이제야 꿈 이뤘네요"
한국경제·2026. 5. 8.·교육
"6·25 때문에 놓친 졸업장"…83세에 초등학교 졸업 꿈 이뤘다
한국경제·2026. 5. 7.·교육
교육부, 한양대 재무감사…설립자 회계 유용 의혹
한국경제·2026. 5. 7.·교육
본 페이지는 공개 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정보입니다. 일부 정보는 자동 분류 결과이므로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정 요청은 여기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