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목록
고
고경주
활동 중한겨레
누적 기사
123
최근 활동
2026. 5. 21.
최초 수집
2026. 4. 3.
주제 수
3
“미워도 내 자식” vs “파란 대구 볼 마지막 기회”
한겨레·2026. 5. 21.·정치
전은수 “창업도시 선정이 1순위 지역 현안…‘작은 정치인’ 돼도 좋아”
한겨레·2026. 5. 20.·정치
보유세 감면·재개발 맞춤 공약 발굴…한강벨트 공들이는 정원오
한겨레·2026. 5. 19.·정치
계엄 장갑차 막아선 유충원씨, 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임명
한겨레·2026. 5. 11.·정치
민주당 선대위 출범…정청래 “다시 내란 꿈꾸는 세력 심판”
한겨레·2026. 5. 11.·정치
민주당 선대위 출범…대구 외과의사·미얀마 출신 귀화 한국인 등 합류
한겨레·2026. 5. 10.·정치
“어떻게 대통령이 됐어요?” 어린이 질문에 이 대통령 답변은
한겨레·2026. 5. 6.·정치
청와대 온 어린이가 묻자…이 대통령 “잘못하면 쫓겨나요”
한겨레·2026. 5. 6.·정치
강훈식 “도로공사 ‘도성회’ 수익배분 과도…전관예우 방지책을”
한겨레·2026. 5. 5.·정치
이 대통령 “법정허용치 초과 불법대부는 무효…갚지 않아도 돼”
한겨레·2026. 5. 3.·정치
‘소년공’ 이 대통령, 청와대서 양대노총과 노동절 기념식…역대 처음
한겨레·2026. 5. 1.·정치
이 대통령, 세월호·이태원 피해자 비방 50대 구속에 “엄벌 마땅”
한겨레·2026. 4. 30.·정치
이 대통령 “국내 문제 다투더라도 대외 관계엔 ‘공적 입장’ 가져줬으면”
한겨레·2026. 4. 30.·정치
김민석 총리 “청년정책에 30조 예산 투입…일자리 등 5개 분야”
한겨레·2026. 4. 29.·정치
이 대통령 “각 부처에서 생산적 공공서비스 일자리 발굴해 달라”
한겨레·2026. 4. 29.·정치
이 대통령, ‘보선 출마’ 하정우 사표 재가…“어디서든 국민 위한 역할을”
한겨레·2026. 4. 29.·정치
이 대통령, 충무공 탄신 행사 참석…민주당 계열 대통령으론 처음
한겨레·2026. 4. 29.·정치
이 대통령 “판문점 선언 핵심은 남북 공존·번영…반드시 가야할 미래”
한겨레·2026. 4. 27.·정치
하정우 AI수석, 사의 표명…부산 북갑 출마선언 ‘초읽기’
한겨레·2026. 4. 27.·정치
이 대통령 “비거주 보유 기간은 감면 축소가 맞아”…장특공제 정치권 공방은 계속
한겨레·2026. 4. 25.·정치
강훈식 “5월 원유 7462만배럴 확보, 작년 월평균 87% 수준”
한겨레·2026. 4. 25.·정치
이 대통령 “실거주 없는 양도세 감면은 투기 권장하는 것”
한겨레·2026. 4. 24.·정치
김혜경 여사, ‘아오자이’ 입고 영부인 외교…‘케데헌’ 갓 소개도
한겨레·2026. 4. 24.·정치
안규백 “주한미군사령관 항의 전혀 사실 아니야”
한겨레·2026. 4. 23.·정치
강훈식 “장애인 의무고용 상습 미이행 기업, 부담금 가중해야”
한겨레·2026. 4. 21.·정치
이 대통령, 장애인의 날 맞아 “차이가 차별 되지 않게…책임 다할 것”
한겨레·2026. 4. 20.·정치
이 대통령 “4·19 정신 있었기에 내란의 밤 물리쳤다”
한겨레·2026. 4. 20.·정치
“특별감찰관 임명절차 개시를” 거듭 요청
한겨레·2026. 4. 20.·정치
이 대통령, 국회에 특별감찰관 후보 추천 재요청
한겨레·2026. 4. 20.·정치
국가안보실 “북 탄도미사일 발사, 안보리 결의 위반 도발행위”
한겨레·2026. 4. 19.·정치
이 대통령, 세월호 기억식 참석…현직 대통령 최초
한겨레·2026. 4. 17.·정치
이 대통령, ‘김부겸 지지’ 홍준표 17일 오찬…“안 갈 이유가 없다”
한겨레·2026. 4. 17.·정치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전 의원…이해찬 전 총리 뒤이어
한겨레·2026. 4. 17.·정치
이 대통령,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어떤 상황서도 국민 지키는 나라를”
한겨레·2026. 4. 17.·정치
[단독] 이 대통령, ‘김부겸 지지’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17일 비공개 오찬
한겨레·2026. 4. 16.·정치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전 의원, 진실화해위 상임위원에 김귀옥 교수
한겨레·2026. 4. 16.·정치
이 대통령 “적극 행정하다 수사·감사로 고생”
한겨레·2026. 4. 16.·정치
이 대통령 “조폭연루설로 대선 결과 바꾼 국힘, 이제는 사과해야”
한겨레·2026. 4. 16.·정치
이 대통령 “형사처벌 남발돼 형벌국가화…최후 수단 절제돼야”
한겨레·2026. 4. 15.·정치
이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 본격 시동…“퇴임식은 세종에서”
한겨레·2026. 4. 14.·정치
이 대통령 “한국 무기들, 폴란드 지켜…방산 총괄계약 안정적 이행을”
한겨레·2026. 4. 14.·정치
이 대통령,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포괄적 전략 동반자로 관계 격상
한겨레·2026. 4. 13.·정치
이 대통령, 방한한 폴란드 총리에 ‘반려견 한복망토’ 등 선물
한겨레·2026. 4. 13.·정치
위성락 “호르무즈 통항 원활하지 않아…26척, 상황 보면서 대응”
한겨레·2026. 4. 11.·정치
이 대통령, 이스라엘군에 “전시 살해는 유대인 학살과 다를 바 없어”
한겨레·2026. 4. 10.·정치
이 대통령, 13일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등 논의
한겨레·2026. 4. 10.·정치
이 대통령 “똑같은 조건일 때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한겨레·2026. 4. 10.·정치
주택 이어 기업 부동산 ‘정조준’…투기 근절 의지
한겨레·2026. 4. 10.·정치
이 대통령, ‘대통령 마케팅 자제령’ 보도에 “제보자 감찰·문책하라”
한겨레·2026. 4. 9.·정치
이 대통령, 이시바 전 총리 만나 “재임 중 한일 관계 상당히 안정…감사”
한겨레·2026. 4. 8.·정치
본 페이지는 공개 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정보입니다. 일부 정보는 자동 분류 결과이므로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정 요청은 여기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